

옆구리가.허전.하시다는데.어쩔까나

나도.허전해요

햇살꽃님
지금 이순간에도 햇살꽃님 을 알아주고 공감하는 분들이 주위에 있어요 ~ 홧팅 하세요
사는게 다 힘듭니다.마음을 어디까지 비워야할지...대부분 다들 그렇게 사는것 같습니다.인생살이 답이 없는것 같습니다.잘 헤쳐나가시길...힘내시고요..

남편놈은 내편아님 남편임
저도 그렇게 살아요.. 나름 취미를 갖고 무언가 배우고 ..전에 보다는 훨씬 좋아지는 나를 느낍니다.. 하고싶었던 일을 찿아 해보세요^^
죄송하지만 사는데 한가하고 여유가 있어서 그런생각이~뭔가에 푹 빠질수있는 취미생활이나 운동 산책 동호회 참석을 해보심이 어떨까요?그런생각 안드는 주부들 거의 없음요!!
조금은 바쁘게개인취미를 가져보세요
바쁘게 살면 그런생각 안들어요.
ㅋ
나이가되면 각자알아서 하는겁니다
옆구리탓 하지말고. 당신옆구리조앟ᆢ는사람만아요
남편한테는중고지만
재미나게 삽시다
손자병법
남이 나에게 욕하면 기분 나쁜가요?
남이나에게. 금덩어리주면. 조을까요?
내가 알아서 조으면받고 실으면 안받으면 됩니다

내과를가서초음파찍어보세0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