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포근하게 내 곁에서 잠자는 남편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생끝에 쥐구멍에도 🌞 뜰날이 있다지요
지금은 널널하게 맘 편하게 서로를 사랑하면서 자식들 다 키우고 저희 부부둘만 사는데 다시 찾은 신혼같은 지금 있기까지는 우여골절이 많았지요..다 지나가리라 딱 그말이 맞네요~오래참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희망과 소망을 키우는 그런 잉태의 시간이 영혼을 살찌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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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써주는익명사연
5일 전
가입 환영합니다^^
기쁜 일은 함께 나누고, 슬프고 힘든 일은 서로 어깨를 내어주며 반으로 줄여가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