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반대 입니다.
사람 인연 올때는 순풍 갈때는 폭풍 입니다.
세상 비난일까요? 가족분들이. 반대하신다면 안되지만. 젤 든든한 분일것 같아요!고민 되실꺼. 인정합니다!힘내세요!!!!

남편이 그런 부탁했다는것도 말이 안되지만, 부탁했다는것도 아주버님 말뿐이지 않나요? 세상에 남자가 아주버님 한명만 있는것도 아닌데 굳이 야설속 주인공이 될 필요가 있을까요? 글쓰니님도, 그 아주버님이라는 사람도 둘다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 경우도 있네 반대한표
몇일전 어느 남자분이 와이프 떠난뒤 처제가 사랑 고백을 했다고 난처한 심경을 피력 하더니,,,,이젠 아주버님이 또 고백하다니,,,이런 사연을 액면 그대로 듣는게 맞는지 고개가 갸우뚱 해집니다. 드라마나 영화 주제가 이렇게 흔하게 일어나는 보통의 일이 된건지 하수상하게 들리는건 저만의 느낌인지 ~ 소설을 읽은것 같습니다.

안뇽하세요 아주버님에 고백 그분에 마으미 진심이라면 다른분과 또 만나는것보다 좋을듯요 당신이 남편을 사랑 했다면 아주버님도 사랑 하실겁니다 장 깐의 불장난이 안니라면 겁내지말고 심사숙고하여 생각해보세요 다른시선 생각말고 나의미래를 생각한다면 나쁠것도 없을듯해요
제 생각에도. 그런데. 힘드실듯요
아이가 없다면 시집하고 인연은 거기까지 인연연을 끈으세요. 다른분 만나는게 나을듯~

뭐라고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남편과의 사이에서 아이들이 있는지 궁금하고 시부모의 입장이라는것도 있죠.저라면 글쎄요.단순히 좋아하는것과 같이 사는건 또 다른문제라서요.님이 시댁에서의 이미지는 나쁘지않은것 같은데 결혼은 여러가지를 염두에 두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딱~수준이 ~ 짐승하고 다를바 없군요.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가서 둘이 살아요.
아침 드라마나 주말 드라마의 탈출,,,,?!!

남편이 미혼인 친형에게 자신의 아내를 부탁한다고 말했었다면 저라도 죽기전에 아내에게 그 사실을 말하고 형과 잘 살아달라고 합니다. 선택은 글쓴이 몫이겠지만요. 아주버니가 동생이 말했다는것은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시가 친정 가족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게 될 것입니다. 사별했으니 이제 미혼입니다. 아직 나이도 젊었으니 다른 멋진 인연을 기대합니다.

새로운분 만나세요
드라마 극본에 데뷔 하시는게 좋을듯~ㅍ ㅎ
새로운분 만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으글 쓰신분 댓글 보면서 도파민 뿜뿜 하시나부네

아이가 있던 없던 절대로 안 됩니다

새로운 분 만나세요
하~~ 또 낚였네. 글보고 열받아서.
소설이 아닌 실화인가요?
저도 궁금해요 ㅜㅜ 안타까운
고민하는것 자체가 웃겨요 혼자사는 여자 쉽고 만만하게 봅니다 세상에 반이 남자인데 굳이?? 아주버님을 가족이라 생각하셨는데 이게 무슨 가족인가요 왜 사람이사람이고 왜 동물이 동물인지 잘생각해 보세요 사람은 이성,규범등등 생각을 하지만 동물은 본능으로 움직입니다

동생이 잘 지켜달라했지 살라고 ㅎ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