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면 되죠 뒷말하는 인격들은
동창모임이 정기적으로있어서 안볼수는 없고~~

어느정도 내려 놓는 마음도 필요할 듯 합니다
60정도 되셨는데 너무 나이브하신거아님?
동창. .그게 친구? 술하고 친구는 오래될수록좋다? 완전 개소리조ㅡ

안만나면되죠.
(응원해요) 힘들어마세요 진심은 항상통하니 친구맘을 알아줄때가있을거예요 진심인친구한명만있다면 너무 좋은건데.... 글고 상처받지마세요 제가 걱정되는건 맘이 많이다치신것같은데.... 친구들에게 말하지말고 힘들면 그톡방은 조용히 나오시는게 좋을듯해요 아직도좋은날이많은데 힘내세요 예쁜카페에서 따뜻한 차한잔 사드리고싶네요~ㅠ 좋은친구도 꼭있을거예요
우리나이에 옛친구를 만남 마냥 반갑고 즐겁지만 기대치가 높음 그만큼 실망도 커요 시기질투도 마니하고요 서서히 참여를 줄이세요~~ 친구가 많다고 좋은건아님 마음맞는 소중한 친구 몇명이면 되요
단언컨데 다음모임때도 같은 상처 더 깊은 상처 받으시게 될겁니다 그러다 깊은 상처 받은후 그제서야 깨닫겠죠 진즉 멀리할걸 이러면서

불편 하시면 안가시면 되고, 저도, 단톡,전화 차단 했습니다, 마음 맞는 친구 몆명과는 소통을 하지요,

받는거당연하게 고마움도 모르고 없을때 뒷담화까고 ᆢ친구들이안놀아줄까봐서 선물가져가나요 친구구걸하지마세요 어릴적친구는 추억을먹고사는친구로 그존재만으로 반갑고 허물없는 묵은된장같은건데ᆢ 모임다녀와서 스트레스받을정도면 나가지마세요 차라리사람들과유대감 필요하시면 신앙생활하세요 그안에서 평안을 누려보세요

선물은 금지 하세요 아무소용없읍니다 받을때만 좋아하고 그리고 친구(2 ~3)명 정도, 개인적으로 소통하면서 지내시면 됩니다
처음 만났을때 반가워서 선물도 주고하는거지 계속그럴필요는 없다고봐요 어릴적 동창들이라면 찐친구죠 동창회에서 탈퇴하세요 오래가면 맘만다쳐요

친구들 동창들 반갑고 소중한 관계지요 ㆍ모임에는 늘 조금더 희생하고 애써주는 사람이 꼭 있어요 ㆍ뭔가를 스스로 기대하거나 인사를 바란적은 없는지 진심으로 댓가 없이 봉사하면 서운함도 없어요 ㆍ또 마음 상하게 하는 친구들보다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더많을겁니다 ㆍ소중한 친구들 잃어 버리지 말고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말고 편한 마음으로 관계 유지하세요ㆍ

동창회.가면자기자랑 돈잘앙.여럿사람 앞에해요 전안가요.술취하면난장판
인제 만나지 말아요~사람은 다 똑 같아요~부부나 형제나 친구나~익숙하니 함부로 한겁니다~매너 없고 예이 안 지키고~그러니 채팅방은 그대로 나두고 무시 하고 천천히 시간 지나 만남이 줄어들면서 나오세요~ 그리구 낯선 사람 새로운 친구 혹 동료 혹 동갑 모임 ~사귀여 위로 받으세요~~ㅎㅎ

60년정도 살아오셨으니 남은 다 부질없는것이란걸 아실때도 되셨는데 안타깝군요. 뒷담화? 그게 두려우신가요? 뒷담화 속에서도 님을 알고 인정해주는 이들도 있을테지만 침묵할 뿐이고 뒷담화하면 어때요. 그들과 만나지않고 사는 지금의 내가 행복하면 그게 최고지요. 살다보니 최고의 복수는 무관심과 내가 더 행복해지는 것인것 같더라구요. 부디 행복해지시길
동창회 가지마시길 그런친구 챙겨 뭐한다고 버리시길 전 그런꼴 보기싫어 안감

가지말아요.가족들 하고만 놀지요. 취미생활 동아리 하고 거기서 사람 사귀세요.좋아요 편하고요.

뒷담화 무서워하지 마세요 용기내서 차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