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 이게 뭔가요..그여자는 대체 정체가 뭔가요..?
제정신이 아니죠...? 민턴 같이 치는 연상녀요.^^ 오해 한것도 아는데 연락 하는게 정상인가요 그여자도?

어지지올여라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

정말심장이쿵내려앉았을듯하네요..연인사이라해도..다른여자랑연락햇다는걸알게되면,질투가나고,화가나는데.. 정말너무기분이나쁠꺼같고,배신감또한느낄꺼같아요
음 이것만 있으면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을지도 모르겠는데 뭐가 더 있어요 ^^;;;

헉..2탄있나요?

잘대서요 용기내세요

딸과손자.초당저수지
다시또 연락을 하였다는건 범죄에 가까운 것 같아요 내 마누라를 완전 무시한 죄 상황이 어떤건 중요하지 않아요 어떤 상황이든 다시 삭제까지 했는데 ~~

정신적 외도. 남자들은 잠자리를 한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하죠. 통화내역을 들어보세요. 아니면 정말 단호히 본인의 감정을 말하세요. 몰아부치지 말고. 별일 아니면 통화내용 들어보자 하세요.
통화도 불륜입니다
제앞에서 지웠네요 ....그것때문에 전 더 무너졌죠
지우고 또 하더라구요ㆍ모르고 터치해 받아졌다고 우기면서 그런데 20분 넘게 통화한게 정상은 아니죠 삼년사귄 여자랑
잘못된거죠
현대 문명중에 최고의 필요악이 핸드폰이라고 합니다 전화기로 싸우는 일이 너무 많더라구요 하얀님! 그래도 님은 두분모두마음이 떠난 사이는 아닌것같아요 속상한건 부정할수 없지만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님도 주변 여자친구에게 부탁해서 님에게 좋다한다는둥 이상한 문자도 하고 전화도 통화도하고 해서 남편분 집에 있는날 우연히 핸펀 문자를 보게 하세요 그러면 남편분이 길길이 날뛸겁니다 그때 나는 아무감정없는데 전화오는거라고 해보세요 일단 오해가 깊어지면 안되니 꼭 동성에게 부탁해서 질투를 유발시키면 남편분 정신이 번쩍 들겁니다 고인이 된 코메디언 김형곤씨가 코메디클럾할때 재밌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음담패설로 제일 맛있는 여자가 일도....훔쳐먹는여자 이비....아랫사람 ,비서 삼여.. .숫처녀 .. .. .. 칠처....마누라 이렇게 얘기를 하니 김형곤씨가 앞에 앉아 크게 웃고 있는 방청객에게 하는 말 웃지마...칠처가 저놈한테 가면 일도야 라고 말하는겁니다 결론적으로 님은 아직 남편분에게 제일 소중한 사람일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에고 저는 직장동료 어린 애한테 전화로 보고 받는데 사귀냐 묻던걸요 지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냐 따지더이다
저랑 비슷해서 너무 공감되요 전 지금 임신23주인데 회사 신입여직원이랑 그것도 유부녀인데 말이 친구지 아웃백가서 밥사줘 그년 손가락아파서 일관둘까바 장갑사줘 .. 귀차니즘 심해 장거리 가기 싫어하는 인간이 남산타워 얘기꺼내고 임신중인 제가 뭐 땡겨서 먹으러가자하면 안움직이고 한계가 오네요

세상에~ 임신중인데 ~ 차라리 몰랐음 더 좋았을껄~ 어찌 버티시나요. 혼자 끙끙거리지 말고 주변에 얘기를 하세요. 본인은 임산부니까 . 친정식구나 시댁시구나 누구한테라도~~ 휴.

왜들 이렇게 살까. 남자들의 속성이 참으로 일차원 적이여서 동물같다고 느낄때가 있어요. 그까짓꺼. 남자하나 때문에 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약한 임산부이니 마음이 너무 안타깝네요. 옆에 있는분이라면 동무라도 되어 주고 싶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애기 생각해서 스스로를 먼저 돌보세요
동서형님이 있으면 말하시고 없음 시아버지 한테 말씀드리세요 정신차리게 저는 아주오래전 첫애 임신하고 막달인데 직장상사가 혼자지방에 와있으니 매주일요일 직원들한테 등산을 가자고 해서 가는거예요 하루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시숙(남편큰형님)한테 전화해서 사실대로 말했어요 언제 애기가 나올지 모르는데 계속 등산간다고 했더니 얘기하셨는지 그담주부터 안가더라구요
진짜 동물의 왕국인거 같아요 왜들 저러는지 미치겠네요.
둘이 약간 썸타는듯 하네요 남편보고 삼자대면 하자고 해보세요 안한다해도 끝까지 해서 그ㄴ 얼굴 알아두세요 만났을땐 심하게 대하면 안되고 부드럽게 남편 자존심 건들지 말구요 예쁘게 화장하구 나가세요 가만가만 얘기하면서 분위기 좋게하면서 의중을 슬며시 떠보세요 그리고 단호하게 내남편 건드는여자는 누구든 가만두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하면 될것같아요 좋게 헤어지구요 ,남편하고 사이가 좋아야 그ㄴ안찾아 갈거예요 부부사이가 안좋으면 그 ㄴ불러서 술마실지도 몰라요 참고로 저는 그런경험 한번도 해보진 않았지만 연륜으로 인한 생각으로 도움드리고 싶어서요 남자는 부부사이가 안좋으면 딴데 가서 자기를 알아주고 자기말 잘 들어주는 여자에게 의지하고 싶어진대요 못생겨도 상관없다네요 물론 여자도 그렇겠죠 그래서 바람이 나는거구요, 남편한테 잘 해주면 돌아 올거예요

저도. 사연이 비슷 하네요.. 한달 전 부터 남편폰으로 쿠팡을 하다가 여자이름으로 톡이 오는거예요.. 원래는 잘 안보는데 여자 이미지도 있어 살짝 봤더니 나눔을 하는거예요.. 이상하다 하면서 기록을 보니 여자이름도 있어 캐 물으니 화를 내면서 왜보냐며 성질을 내는데. 며칠 냉전이였다가 얼마후 쿠팡을 하다가 톡을 보고 싶어 열어봤더니 비밀채팅에 다른 명으로 대화를 나누며 기록을 지워가는데 너무 웃기잖아요.. 별거아니라는데 왜 비밀로 하며 통화 기록과 톡을 하는 이유가 다른 마음이 있었고 게다가 거짓말까지 .. 납득이 갈만하게 설명하라고 하니 어렴풋이 얘기하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남에게 말은 못하고 끙끙 앓고 있어요. 아직도 냉전중 진심으로 사과도 않하네요.. 어쩜 좋을까요?
전 엄청 싸우고 그여자한테 문자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답도 없네요

인간은화장실.갈때하고.나온후.왜다를까 자기가한말은. 내자신이.책임질줄아는.사람이되자
화나고 미치죠~ 의외로 남자들이 정서적교류 부분을 민감하게 생각안하는데 특히 유부남이 그렇다면 더 강한 쐐기를 박아줘야해요. 절대 두리뭉실 넘어갈문젠 아닙니다. 부부란 상대가 싦어하는부분(도덕적인..)은 숨기는게 아니라 안해야 하구요. 그게 존중이고 배려이자 신뢰의 기본이에요. 그런 기본틀에 사랑이란 재료를 얹어야지 멋진 케잌이 만들어지듯이 절대 지금의 남편의 행동으론 좋은가정을 이루어갈수 없네요. 힘드시겠지만..지혜도 필요하지요~ 그게 왜 문제인지..유튭? 영상들도 공유하시면서 남편분이 님을 사랑한다면 가정을 지키고 싶으시다면 서서히 회복될거라 생각되네요. 정말 저한테 막 분노 화풀이 한번 하시라고 통화한번 해드리고 싶네요

그냥 므른척하고 사는게 약입니다. 알면알수록 화만나니깐요
저 그런 세월 10년 살았어요 주기적으로 몇년에 한번씩 병이 도지더라구요 지금은 적반하장 되려 큰소리 치면서 화냅니다 밥사주고 통화한게 잘못이냐고ᆢ 세월이 흐르니 더 뻔뻔해 지더라구요

그뇬한테 전화해서 남의 남편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래도 전화하면 이년저년 쌍욕하고 그래도그러면 찾아가서 창피주세요
전화 안받더라구요 ㅠ 짜증....문자해도 답도 없고

난.다른말은.안믿어요

이혼 자신 있으시면. 젊었을때 이혼하세요~~ 그러는 사람 안달라져요~ 사랑으로. 사는 부부 있을까. 싶네요~~벌 받아야. 되요. 나쁜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