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지하철로 국립항공박물관을 갔어요
지하철 1호선 타고 공항철도로 환승했어요
공황철도 가는 길에는 공항처럼 서서 가는 길이 있어요
아이들이 신기해서 참 좋아 해요
김포공항을 도착해서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가면 되는데 조금 헷갈릴수 있으니
버스 기사님에게 물어 보고 타세요
드디어 도착해서 입장을 하자마자 우와~하며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가면 볼거리가 최고예요
옆에 공항도 있어 박물관 옥상에 올라가면 비행기 이륙하는 것도 볼 수 있어요
또
어린이들만 이용할 수 있는 키즈카페도 있어요
초등학교 이상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험이 많은데
체험은 돈을 내야해요
특히
안전교육이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어해요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공황철도까지 타고 갈 수있는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 미니 차도 얻어 타서 너무 편하게 지하철 타러 갔어요
제가 운전을 못해서 멀지만 지하철으로 공항철도 타는게 경험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