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어린이정원에 미리 예약하고 입장 하였어요
들어 갈 때부터 가방 검사하고 그러니 왠지 긴장이 되었어요
검사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외국에 온거처럼 분위기가 틀려 지는거에요
안쪽에 있는 물놀이장에 가려면 카트를 타고 가는거를 추천 해드려요
생각보다 굉장히 넓어요
그늘이 별로 없어서 중간 중간에 카페를 들릴 수 밖에 없어요
물놀이장은 수영장 수준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분수쇼를 보며 즐길 수 있어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온화라는 곳이에요 어두운 곳에서 빛들이 아름답게 별처럼 수 놓아져서 너무 예뻐요
처음엔
용산 어린이정원이 미군들이 안 좋은것을 버리고 갔다며 사람들이 꺼려 했지만 저는 별로 신경 쓰지 않고 특별한 장소로 기억해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한 번 쯤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