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칼로리 잘 지키고 집에 들어와서
“오늘은 진짜 성공했다!” 싶었거든요?
근데요…
샤워하고 딱 누우니까 갑자기
“라면 어때…? 치킨은…? 떡볶이…?”
이 목소리들이 귀에서 속삭임…😇
결국 저는…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심지어 사이드까지.. 먹고 난 다음에
젓가락 내려놓고 (순살이었음) 현타 와서 지금 글 쓰는 중…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또…
이 카페에 나 같은 사람… 있지…? ㅎㅎ
치킨은 비비큐에서 새로나온 뿜치킨 ㅠ 생각보다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