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문상갔는데 문상객 접대가 영 아니라 상주가둘인데 안면 몰수 부의가 거시기허니 살다살다별 일다보고왔슈

행복한 하루 마무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예전에 군포역옆에 가까운곳에 현장숙소가 있어서 그곳에서 지낸시간이 그립네요 차없는 거리에서 퇴근후 느릿느릿 지나가는 인파구경하고 즐기던 시절이 생각남니다 ㅎㅎ 그때는 그래도 50대였는디 ㅎㅎ
하는일이 아주 많으시네요 ㅎ 전 하루종일 딩굴딩굴만 하는데 부럽습니다 특히 고양이들 잘 챙겨주시니 제가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제가 특히 고양이를 좋아하거덩요 친칠리 고양이를 누가 유기했을까요 하루가 금방 지나갈듯하네요 고양이 만나러 가고 싶네요 ㅋㅋㅋ
(좋아요) 감사합니다 고양이 좋아하신다니 님도 좋은분같읍니다 ㅎㅎ 인연이 된다면 좋은날 아름다운시간에 차 한잔 하시죠
퇴근시간되면 마음이 허전한건 아마도 빈집을들어가야되기때문이겠죠 내일은또내일에 태양이뜨겠죠ㅠ
100%공감합니다
꽃보다 할비님 안녕하세요
넵 안녕하세요
할비님
넵
할비님 나이 어케되세요!
할비님 글에 제가 넘어.가는중
지가 핸폰에 전화기능외는 전무 무음으로 만들어서 앱에 들오지 않으면 알수없기에 답장이 늦었읍니다 지송하고 황송하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