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많은 시간을 지나 문득 누군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60대·70대·80대 분들이 편안하게 모여
안부를 나누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잔처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질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같이 밥 한 끼, 차 한잔 나누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이 카페에서는
✔ 오늘의 안부 나누기
✔ 인생 이야기 나누기
✔ 동네 친구 만들기
✔ 차친구 / 밥친구 모임
✔ 따뜻한 글과 추억 이야기
서로 존중하며 편안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공간
외롭지 않은 하루를 만드는 공간,
바로 사랑하고싶어요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고민/소통
친구 처럼 만나서 자연에서 먹는 고기와 음료 술 | 당근 카페
동일리
인증 30회 · 1주 전
친구 처럼 만나서 자연에서 먹는 고기와 음료 술
40 50 60 70 까지 좋겠습니다
저는 60대 입니다
늘 친구처럼 만나서 점심을 집이 아닌 바닷가나 산 양지에서 먹는 친구들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차를 타고 드라이브 겸 소풍 가는 기분 이라 할까요 감깐 동심으로 가는 그런날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나는 그런 날을 함께 할수 있는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나이를 먹을수록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봄이면 봄 나물을 수집 하고 4계절에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함께 할수 있는 가족 같은 친구 말이에요
요즘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더욱 친구가 없는 것이 너무 슬풀때가 있습니다
모두 함께 진정한 친구들을 만나서 줄거운 날들을 만들어 가고 싶은 사람 입니다
혹 생각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문자를 주세요 어느정도 회원이 형성이 된다면 바로 시작 하는 날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친구란 죽을때 까지 가는 것 입니다
진실한 친구 말이에요
감사 합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82
방맹이 남 57 수성구
1주 전
먼저 본인의 나이와 어느 정도를 밝히고 얘기 해야 통할건데,
이런식이면 깜깜이인데 누가
들어 오겠습니까?
입장 바꿔 놓았을때 저요 하고
들어 가겠습니까?
어느. 정도 뭔가 맞는것 같고 통하는 바가 있어야 우군이 생기는 법.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