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언니... 이쁜 사람...당신은 충분히 사랑 받을 이유가 넘쳐 나는 사람이야 ❤️ 맘에 들어오는 사람 있으믄 얘기해라!!! 내가 보쌈 해가지고 언니 집 문앞에 놔두고 가께 ❤️
내가. 사랑받을려고 태어나긴했지요 ㅎㅎㅎㅎ 보쌈은....먹어야... 풉 세별씨랑 나는 상처는 덜받고 장미향나는 달큰한 일상만 가집시다!!!!!!!이제 전 잡니다~~~아침에 봐요~~
❤️
새벽에 힘내시라고 한장 놓고갑니다 잘되실겁니다 힘내세요
그냥이라는 단어가 주는 큰 의미를 이제야 알게됩니다^^

화무 십일홍
그렇다고 그렇게 인생이 모하진않아요~~나이들면 나이든대로!!!!
미혼 인가요
궁금하세요? ㅋ
나이가?
나이는...숫자입니다^^
힘내세요~
감사한데.... 아놔....뼈바르는거 귀찮아유....
치명적인 매력이 있으시네요..
힘내시고 좋은하루 이쁜하루 시작하세요 순천으로 놀러오세요
느므 멀다요 ㅎㅎㅎ
그러게요 슬픈시간이죠 되돌릴수만 있다면 ㅋ 그냥 열심히 사세요 조은옷입고 만난것도 먹으면서 자신를 사랑하면서 그러다보면 님도 어디에선가 왕자님이 찾아올거라 생각해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 팅. 하시길
되돌리는건 원하지않는데 다만...좀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하고 있어요~
반짝 반짝님 방하나 만드세요 늑때들이 우굴 우굴 할턴데 그래도 늑때속에서도 가련한 양들도 있을겁니다 ㅋ ㅋ ㅋ 반 짝. 반 짝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맘 따스한 사람이란..(이기적이지 않쿠 배려할줄 아는사람 작은것에 미소짖는사람 어디든 함께 하려 하는사람 같은곳을 바라보는사람 포근한 사람 ) 보편적이면서 많은걸 품고 있다 생각해요 그래서 난 맘 따스한사람을 욕심을 내구 있지요.. 그대두 그만큼 살았으니 이렇케 한번 살아보길.. 남은생을 잘 지내보기 위해서..^^
이런사람이라면 이어찌 사랑스럽지 않을까.... 이런사람이라면 기꺼이 자기 자신을 내어줄듯
꼭 그런분 찾으시길 기도해드릴께요~~옵!!!!
^^
같이 가는거지~ 소소한 일상이 되구 설렘이 되구 손잡구 걸어가는 동행길이 되구 추억쌓기가 되겠지
남자나 여자나 같은맘일꺼 같은데... 현실성 있는 이상형 일듯.. 그댄 현명한 사람일것 같으니까
그땐 왜그랬을까 그땐왜 몰랐을까 사랑이 아니었음도 몰랐고 이별의 아픔도 죽음 처럼 처절한 것 같았고 이젠 외면한 이십오년 의 내 뒤안길 이 서렵다 아까워서 너무 아까워서 서렵다 .....
시간이 좀 아깝긴하죠? 토닥토닥 다시 이쁜사랑 하시길요~~
오 빠 커피한잔 사줘요 그친구가 마주보고 않자서 나보고 하는말 오빠는 친구들이 보고싶어하는데 외모가 있는집 오빠처럼 보이고 까칠하게 보인다고 그땐 외그랬을까 그냥 친구들오라고해서 차한잔 나누며 오빠 동생하자 말하지 못했지요 지금 되돌아보면 그친구한테 미안하기 그지없네요 그땐 20대라 이성이란걸 몰랐엇지요 여기에계신 모든분들 예뿐추억들 하나씩은 같고 있겠지요 암튼 지나간 시간이고 남은세월 소중하고 행복한 꽃길만 가시게요 잘난체해서 죄송합니다
다들 사랑이 처음이라 ㅎㅎ실수투성이!!!
나를 보며 살며시 미소짓는 사람 ㆍ 말하지 않아도 눈빛보며 원하는것 앞에 가져다 주는 사람 ㆍ 사랑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항상 입가에 달고 다니던 사람 ㅡ더우면 부채질 해주고 추우면 외투 벗어주던 사람 ㅡ 개뿔 그런놈이 갈땐 왜그리.매정한지 ㅋㅋㅋ 행복님 스스로 행복하다 생각하고 생활한다면 내님이 어느날 분명 내곁에 있지 않을까요 행복님이 원하는 사랑 응원합니다 ^^
헙....매정하게 갔던 그늠을 아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1974년도의 그분을찿고싶네요.멋있지도않았지만 이젠나이가들어보니 그때가그리워지네요.충북청주에 청주농고에 교생실습으로나오셨던 충북대학교졸업생이셨던 분을꼭만나뵙고싶어요.라일락꼭향기가 날리던날 선생님께서는 실내화를신고 밖에까지따라오셨었어요.이쯤되면아실거예요?그땐제가철이없어서 받아드리지못했읍니다.꼭뵙고싶네요.경남함양군안의면이고향이셨어요~~이거보시면 전번올려주세요.제이름은 그대로 여기에있어요.기다리겠읍니다.
이름까지써야할까요? 성함이 이복생 선생님이셨어요.모충동에서하숙을하셨구요.
꼭 찾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