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가 서울이 싫어서 나의 고향함평으로 5년전에 내려 왔습니다 | 당근 카페
사랑하고싶어요
멤버 1,516·게시글 1,493·방금 전 활동
인생의 많은 시간을 지나 문득 누군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60대·70대·80대 분들이 편안하게 모여
안부를 나누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잔처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질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같이 밥 한 끼, 차 한잔 나누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이 카페에서는
✔ 오늘의 안부 나누기
✔ 인생 이야기 나누기
✔ 동네 친구 만들기
✔ 차친구 / 밥친구 모임
✔ 따뜻한 글과 추억 이야기
서로 존중하며 편안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공간
외롭지 않은 하루를 만드는 공간,
바로 사랑하고싶어요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고민/소통
동일리
인증 31회 · 3일 전
저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가 서울이 싫어서 나의 고향함평으로 5년전에 내려 왔습니다
시골에 와서 취미생활로 식물들 꽃나무들을 키우면서 열심히 살아 가고 있습니다 시골 이라서 공기도 좋고 친구들 하고 소주 한잔씩 하면 술도 취하지 않아요 그 만큼 산소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현상이 있나봐요
그런데 시골에 혼자 내려와서 살고는 있지만 가끔은 어딘가 모르게 허전함이 있는것 같아요
시골을 좋아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여기 함평으로 여행 오신다 생각 하시고 오세요
제가 진실한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호적으로 나이가 67년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좀 더 나이를 먹었습니다
저는 성격도 좋고 배려심이 많이 있습니다
명량하고 인정이 다들 나에게 많다고 합니다
키는 174 몸무게는 78 혈액형 A형 입니다
우리 집은 벼 농사는 하지 않습니다
다른 분께서 벼농사를 대신 해서 쌀만 일년에 주십니다
한달에 수입은 500만원 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따로 있습니다
시골에서 놀고만 있어서 좀 답답도 해서 작은 사업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시골 분위기를 좋아 하시는 분 꼭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