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 초등3때 부산계신 형님이 선물한 lp판에사라사테 의 지고이네르바젠 을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듣고듣고 또듣고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흘러서 그냥눈을감았버렸던기억이,그후로 이곡은 내평생을 슬퍼거나 즐거울때나 늘듣고듣고 하였왔다 . 나는 이곡이 인생의 4계절을 이야기한다고 느꼈습니다 . 지금12월의 초에 들어선 나는 이곡을듣고 위안을 삼고 살아감니다 우리네 인생은 아름다운어린시절의 봄을지나 피끊는 청춘의 여름을 거치고 완숙하고도 감미로운 중년 가을을거치고 이제 저물어가야할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나는 울지도 쓸퍼지도 않게 마지막을 즐겁게 보내야죠 근디 ㅎㅎㅎ 그래도 아직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살아야합니다 하여 나는 아직도 사랑고프다고 외치고 외치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되시고요 지고이네르바젠 한곡들어보세요 참좋은 곡입니다 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