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많은 시간을 지나 문득 누군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60대·70대·80대 분들이 편안하게 모여
안부를 나누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잔처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질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같이 밥 한 끼, 차 한잔 나누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이 카페에서는
✔ 오늘의 안부 나누기
✔ 인생 이야기 나누기
✔ 동네 친구 만들기
✔ 차친구 / 밥친구 모임
✔ 따뜻한 글과 추억 이야기
서로 존중하며 편안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공간
외롭지 않은 하루를 만드는 공간,
바로 사랑하고싶어요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고민/소통
How are you
인증 16회 · 2일 전
이곳 친구들에게~~
제가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은 주는거에요~
아! 나도 사랑받고 싶다. ㅎ
반 백세이후~~
남자는 기본적으로 먹고 살만해야 하고,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를 춤추는고래로 만들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진정한,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답게~
요즘, 여자는 혼자살아도 괜찮아요.
조금 경제가 부족할뿐~
하지만, 남자는 여자가 꼭 필요해요.
아내가 없으면, 엄마나 누이나,식당아줌마라도... 그래서 식당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이 남자친구들이 많은가봐요.ㅎ.ㅎ
우리동네에서 일하는 중국언니들도 중국에서 데려온 남편이외에 가정집에서 400-500받으며 일하고, 남자소개받아 두집살림,생활비받고 또 다른 남자친구들 소개해달라고하고 최소 4명과 연결되어있는듯...
이곳에서 한국어로 순수하게 이야기 나누고 있는 우리의 이상이 무색해집니다.
그래도 그런 외국인 좋다고 만나는 한남 많죠? 한국인이랑 생각이 정말 달라요.
요즘 우리동네 요양보호사 월550받아요.
요양보호사 여사님 주말에 집에 갈때 할아버지가 식사도 안하시고, 여사님 기다립니다.
진짜~ 돈없으면 끝까지 건강하게 지내야 될듯요~~~ 시골로 귀향해서 같이 일하자고 하는 남자들은 다시 생각 해보세요.
만나자마자 처음부터, 일하러 시골에 갈 정상여자없어요. 내생각에.
언제 떠나가도 이상하지 않은 온라인까페.
우리, 좋은친구들 만들어봐요^^~
누구라도 장점은 있으니까요.
참,오해하는분들, 60대이후
먹고산다는건 장점이 아니에요.
그나이 남자들 재산있는건 그냥 평범한거에요.
정말, 내가 어떤사람이고, 나는 어떤사람을 필요로 할지 생각해봐요~~~
여성끼리도 마음맞으면 노후에 좋은친구들 될수있다고 생각해요.
나는 사람이 만나면 시너지가 나야한다고 생각해요. 여미새,남미새들의 이야기말고, 사람들의 이야기가 올라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