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74년도에 서울 첫발을 디딜때 친구도 없고 지리도 잘 몰 라서 외출이 쉽지 않앗죠.공붇공부지만 좀 색다른책을 읽엇읍니다. 젓째 불교 싯다르타 둘째 유대교 탈무드 바이블은 주변에 흔하니까 생략. 정독이 아니라 건성으로 읽고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깨달은 바..

지는 지고 나는 내다..어느 특정인을 염두에두고 하는 말아닙니다.. 내 인생 내가 살고 지 인생 지가사는거다.
시내길거리에 도배를 해놓았는데요
(아쉬워요)

부동산은 거짓말을 안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제자리 돌아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