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갇혀지낸다는 것에 생각을 깊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시설이 호텔보다 낳다한들 그곳에 정해진 규울에 낳설고 행동에 제약이 있는것에 자유롭지 못한것에 생각해보신적은요...? 언론에 알리겠다는 분의 급박한 말씀에도 공감은 안되지만 그런분을 진정위해 그곳에 보내신건 아닌지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혼자 어르신 간병... 제 생각은 자주 가보시고 걍 요양원에 계시게 하는게 어떨지요? 간병안해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아버님이 원해서 가지 않는 이상 적응이 힘들거 같아요 저라도 싫을거 같아요 노년의 삶을 본인이 선택할 수 있게 자녀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한평생 얼마나 고단한 삶을 살았을까? 마음이 아려오네요 잠자리만 바뀌어도 불편한데 낮선데가서 밥만 먹고 살 수 있나요? 부모님 살아생전에 해드릴 수 있는건 마음이라도 편안하게 해드리면 어떨까요?

참으로공감합니다 어르신이요양윈에적응이안되고낮설고불안하고 갇힌느낌 버려진느낌. 당신이 윈해서갔지만 후회한다고나할까 불안하신것가네요~ 신리을많이하는자녀분이 안정이되실때까지 매일같이 옆에서당분간 케어가필요한 상황인것같아보입니다. 평안한상태 안전하고.여기서지낼수있다는 신뢰을가져야돌듯~~ 그러나여러여귄이현실이안되는상황이대부분 이지요 가족과함께어르신과함께~~깊은논의 가되는지 ~~~ 참으로 응윈합니다 우리가무슨도움이되겠습니까 ~~ 좋은결과가 있으시길바랍니다

아버님연세가어떻게되시는지요 대부분요양원고려장 이라고들합니다 왠만하면집에서함께 지내시는게좋을듯 싶거든요
109세 논산에서 제일 많운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