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많은 시간을 지나 문득 누군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60대·70대·80대 분들이 편안하게 모여
안부를 나누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잔처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질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같이 밥 한 끼, 차 한잔 나누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이 카페에서는
✔ 오늘의 안부 나누기
✔ 인생 이야기 나누기
✔ 동네 친구 만들기
✔ 차친구 / 밥친구 모임
✔ 따뜻한 글과 추억 이야기
서로 존중하며 편안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공간
외롭지 않은 하루를 만드는 공간,
바로 사랑하고싶어요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라이프스타일
체어 맨 남 60 미추홀구 도화동
인증 15회 · 3일 전
오늘처럼 비오는 날에는
하늘은 여전히 잔뜩 흐려있고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오늘 같은 날에는 바닷가 언덕위
아담한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며 거친
비바람에 울부짖는 파도의 절규를 ... 분노에 부숴지기를
되풀이하는 푸른 파도의 흰포말이
남기는 시린 이야기를 듣고싶다....
비내리는 오늘같은 날에는 한없이
가라앉는 외로움 술잔에 털어넣어
마시고 싶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0
책사랑
3일 전
(좋아요)
혼자있을때 5분이라도 책을 읽어보시면 힐링되요 [그리움이거기머물거든]꼭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메이58년w
1일 전
저는 부산출신이라 파도를 많이 봤어요
산더미처럼 몰아치는 파도를 보면서 두려우면서도 마음은 통쾌하고 시원하게 터져버리는 느낌~
현재를 사는 우리 모두는 우울이라는 좋지않은 친구를항상 마주안고 살수벆에 없는 현실이고 그것을 탈피하고픈 간절함이 있으나 내가 스스로 해결하기도 쉽지 않으니 파도를 보며 대리만족할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