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려주신 마음이 제마음 같아서 잔잔한 그마음이 전달되는듯 합니다. 눈부시게 햇살이 환한 그 어느날에도 왠지 우울해지는 내가 있었고 하루종일 내리는 빗소리에 귀기울이며 따뜻한 차한잔 손에 받쳐들고 스쳐지나간 인연들을 떠올리며 그리움에 잠시 멍해진 날들도 있었던듯 합니다. 괜히 허전한 마음이 없었던 사람이 있었을까요... 마음이란것이 내안의 내 감정임에도 하루에도 수십번 나를 흔들어대며 중심을 잡으라 다그치기도 하는것 같아요. 괜시리 허전하고 우울한 날에 차한잔 마실 친구가 있다면 그 또한 작은 행복이 시작점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쓰다보니 두서없이 긴글이 되어 버렸네요.
어제는 잠을 못이루고. 뒤척이다 새벽에 일어나 커피한잔에 잠시명상에 잠겼다 나는 항상사고가 미래에 가있다 혹시하는마음에 미래를 대비해 어머니 생각 여권을 책상위에 올려놓고 자는습관까지 나름 연세가. 있으시고 몸이안좋으시니 상항을 대비하는 이런자세로 모든일도 이런 마음가짐과 생각으로살았지만 결국엔 마음에 불안감을 초래했다.요즘나는 매일 연습한다 나도모르게 한걸음씩먼저가 있는 사고를. 지금 여기로 데리고오는 미래에 나는 어찌될찌모른다 하지만 모든게 소멸될거란걸 알고있다. 소멸될까 미리 전전긍긍하지말자 내가 지금 여기 자유로우면된다. 2025,04,18일 이른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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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 for a Lifetime / melodyspot https://www.youtube.com/watch?v=9F261NFOqu4
음악들으시고 힐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