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많은 시간을 지나 문득 누군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60대·70대·80대 분들이 편안하게 모여
안부를 나누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잔처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질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같이 밥 한 끼, 차 한잔 나누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이 카페에서는
✔ 오늘의 안부 나누기
✔ 인생 이야기 나누기
✔ 동네 친구 만들기
✔ 차친구 / 밥친구 모임
✔ 따뜻한 글과 추억 이야기
서로 존중하며 편안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공간
외롭지 않은 하루를 만드는 공간,
바로 사랑하고싶어요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고민/소통
백송
인증 30회 · 4일 전
사랑 이넘.
사랑이 무어냐고 물어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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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말로 답하리라.
이 넘이 문제의 원흉인게
이 넘 땜에 웃고 울고
이 넘 땜에 지지고 뽁고
이 넘 땜에 죽이고 살리고
이 넘 땜에 바다에 뛰어들고
이 넘 땜에 돈에 환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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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열하면 끝이없다.
이 사랑에 대해서
혹자는 성경을 들이대고
성인이나 철학 사상가의
명언을 가르치지만
그것으로 접수되는게 아니다.
누구는 돈으로
살수있다하고
누구는 절대로 안된다 한다.
누구는 목숨걸고
사랑한다 하고
누구는 샛빨간
거짓말이라 한다.
이 넘의 사랑땜에
부모도 친구도
나라도 배신한다.
도데체 이게 뭐라고
방황하고 미치고 돌고
자살까지 하게하는가?
사랑해서 잘 살았다고
잘 산다고 앞에선
말하지만 돌아서선
참된 사랑을 해본적도
받은적도 없다고 한다.
왜 그런가 왜?
사랑없어도 돈만 있으면
잘 산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뒤집어 보면 못채운
사랑대신 돈으로
떼우는 식이지.
이렇거나 저랬거나
이 넘은 요물이여.
잡았다 했는데
잡은게 아니고
버렸다 했는데
어딘가에 붙어있고
잊어야 된다해도
잊히지 않고
단단히 묶어서
절대로 못빠지게 잡아도
어느날 보니
다 빠지고 없으니
이 넘은 요물인게
확실하게 분명해.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5
만남행복
4일 전
맟아요사랑은월래슬픈거래요
오뚜기67년여
4일 전
정말뭘까요?
말씀은 다맞는거같은데
그래도 더늙기전에 한번은해봐야 할텐데🤗
백송
4일 전
설마 ... 모솔?
오뚜기67년여
4일 전
모솔은 아니고 걍혼자
강산이2번바꼈어요😅
백송
4일 전
글쵸. 용기있는자가 고지를 점령한다고 해보시면 되요. 어차피 요물이니까 나도 요물로 대응해야죠. ㅎㅎㅎ.
즐겁고 멋진 시간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