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글이시네요

아이디어 기발합니다..
별은 이 카페에 꽃이니까요
이쁜세별님!!~ 한게임님이 사람 찾는다고 글까지 올리셨네요 ㅎ 햄버거 세트 돌리라고는 안 할 테니 퍼뜩 귀가 요망입니다~^^
웃으며 돌아 오겠지요?
누나가 아까 프로필 사진 올려서 따라했어요 ㅋ
너무 정면 사진이라 ㅋ내렷어요
내 기억속에 꼭 저장 해둘게요^^

ㅎㅎㅎㅎㅎ 비유법을 쓰시니 이해하는데 한참걸려요.

바람이 제벞 강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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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편한 자리 하세요

초로기님 부산이시네요

환영 인사를 하늘에서 대신 해주네요..좀 요란스럽지만..

방가워요~^^ 친구님
출첵방에 방지기님을 찿는겁니다

어..저도 부산 임다 55년생 노인넉.하여간 방가워요

네 부산이시네요

0:영혼이 맑고 깨끗한 아이를 알게되었어 1:일생을두고 만날까도생각해보았지 2:이세상에 그녀하나뿐이라고생각했어 3:삼라만상이 제 자리를 찾아가듯그녀는 내게로다가왔지 4:사랑은 그렇게내게다가왔어 5:오솔길 같이이쁜길을 따라 그녀의손을잡고나란히걷다보면 6:육지에있는등대가 길읺은배를 육지로이끓듯이 7:칠흙같이 어두운내마음속을환히 밣혀주엇지 8:팔레트에있는 물감이하얀캔트지를만나듯 9:구두약이더러운구두를 만나듯 10:십지로갈라진내마음속은 온통 그녀생각뿐이였어 널사랑해 영원히 널 사랑해

빨리 찾을수 있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