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
자족하는 삶이 좋아요
부럽네요...

(환영해요) 아 하 고녁석~
냥이가 나보다 낫다요 ㅎ 부러버라♡

아니 동생 어제댓글 답을 해야지

내미치는꼴 보고싶나,
먼 댓글요 하 왜 미쳐요 ㅡ.ㅡ 먼 상황여...

우리 허당 맞네~~
왜 들락 날락 해유? 동네 아줌니 ㅎ
내맘 이여라~~~~
테스님 은 인천 어디세요!
구월동선수촌 삽니당 주중엔 대소에 있구요
대소 어딘지 모르겠네요 여긴 너무 어렵게 만들어 놔서 어디로 들어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복잡해요....
@누누님 반가워요 저는인천분하고인연인지인사 하는분모두가 인천놀려한번 가야하는지좋은분만나면생각좀 해보고 누누님어떤분을좋아해요 한번댓글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지는 모르죠 제가 좋아하는 사람 을 좋아합니다~~

빙~고
그럼저는아니네요
(좋아요)

상대를 잘 알지 못 하면 함부로 할아버지란 단어는 생략이 어떨가요! 글을 보는 사랑 많아요!
닉네임이 꽃보다 할배 여요 예쁘게 할비라고 하는데 왜 그르셔유
할배맞고요 ㅎㅎㅎ 오히려 정겹습니다
할비로 불러서 그르시나 ???
아뇨 할비 넘좋읍니다 ㅎㅎㅎ 😆 😂 😄 😎
저 녀석을 볼수 있다면 아직 괜찮다고 생각해요 살며 주위를 살피고 그 사물이 눈에 들어 온다면 세상 잘살고 있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흐흐흐 내가 바라는 삶! 냥이 녀석 날 보는거 같군!
사진처럼 그렇게 살면. 뭔 의미가 있을까요~~ 아직은. 괞찮잔아요? 이제 시작 육십 부터~~

아주좋은생각입니다요
뭔가 하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란 말도 있지요~~
(아쉬워요) 저렇게 사는게 꿈입니다! 31년 하고도 몇년을 더 해야 은퇴하는데,,,,
안되요ㅎ
또 저녁 어스럼이 내려 앉는다 새들은 벌써 둥지 속으로 들어 잠자리 를 돌보고. 서둘러 야 식구들과 저녁상 을 마주할 가장의 발걸음 은 빨라진다 그렇게 저녁 어스럼이 내려 앉는다.....
여름 건너 뛰고 가을 이 왔음 좋겠다 여름 너무 시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