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야지 목살구이 보니 침이 꼴깍 넘어가면서 바로 저것이지ᆢ 거기에 소맥 한잔 크~~얏!! 친구까지 곁에 있으니 논어에 나오는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가 따로 없네요~ ㅋ 맛있게 드세요
캬 ~ 야외 정자에 앉아 사자성어 읎조리며 누구? 생각하며 오늘 술맛이 왜 이리 거침이 없소~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내 사랑아~ 아매도 내사랑아~ㅋ
공자의 말씀을 귀담아 뜻을 같이 하는벗에 응원에 감사하오~
춘향이 명주적삼 젖듯이 술잔도 촉촉해졌나 봅니다 ㅎ 사자성어에서 내 사랑까지~ 오늘 술맛이 아주 좋은 밤인가하네요~
후후후~님의 응원으로 입이 귀에 걸렷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