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많은 시간을 지나 문득 누군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60대·70대·80대 분들이 편안하게 모여
안부를 나누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잔처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질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같이 밥 한 끼, 차 한잔 나누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이 카페에서는
✔ 오늘의 안부 나누기
✔ 인생 이야기 나누기
✔ 동네 친구 만들기
✔ 차친구 / 밥친구 모임
✔ 따뜻한 글과 추억 이야기
서로 존중하며 편안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공간
외롭지 않은 하루를 만드는 공간,
바로 사랑하고싶어요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고민/소통
다 지나간다. | 당근 카페
치유 .
인증 31회 · 2일 전
다 지나간다.
ㅠㅠ.
내안에 율이
있어야
반듯이 살수있다.
나에게는 엄격하고 ㅣ
남에게는 관대한 사람으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가 .
문득
내 삶을 뒤돌아본다
흙탕물이 가라앉은
맑은
마음이 올련지.
햇살이 쏟아지는 밥상머리에서
잠시 내 삶을 정검해본다.
Ra 생각이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1
수수꽃다리 69 여
2일 전
다리 멋지네요
치유 .
2일 전
행복한시간 가득하세요
치유 .
2일 전
마음씨 어여쁜
샛별님이 숨으셨네요
잠시 설래고
매일 창을 보았는디
어딘가서
나날이 밝은 날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