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이곳 평택은 흐립니다 마음은 밝은 하루 보내세요
네~비가 밤새도록 왔어요 여긴 순천입니다 자다가 잠이깨서 적막함을 달래는 빗소리를 들으니 참 좋던데요 ㅎㅎ
글을 읽다보니 이곳도 비가 왔으면 싶네요 비오는날 음악도 잘 들었습니다 ㅎㅎㅎ
순천 사신다 하시니 괜히 반갑네요. 예전엔 지인들과 순천만도 자주 가고, 항일암이나 팔영산 치유의숲도 함께 다니곤 했는데. 오랜만에 순천 이라 들으니 풍경보다 그때 함께했던 그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미소님 순천 비와요?? 어제 퇴근하고 본사복귀할때까진 비가 안왔는데요,,,, 존하루 되세요^^~^^
빗속에 온전히 자신을 묻어버리고 잠시 여유를 가져 보세요 쉼이있는 하루 응원 할게요

출 출 출 하다.. 비와 야간의 바람이 분위기 조타..오후에 가덕도 부산 신항근처 드라이브 가야겟다.모래부터 돈벌러가기전에 이런분위기 즐기러..토 일 휴무건만 부모님 봬러 대전에 내려 오면서 어디가지 .지난 설에는 안동에서 일박..

말씀을 참이쁘게 하십니다~~^^

또. 야간을 약간으로 수정
눈뜨니 비는 내리고... 문 열어보니 새벽배송은 와 있고... 부침가루에 찹쌀가루까지 준비돼 있네요. 오늘은 누가 봐도 전 부치라는 날인가 봅니다. ㅎ

근데 출석부 체크는 하시는지요
세별이님방에 출첵하고 왓네요~

부지런타..

말대꾸 꼬박 꼬박 잘해요

기침 하셧네요..
여긴 햇살이 비쳐드는 아침입니다. 부산쪽에는 비가 온다니 부럽네요. 자박이며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걷고 싶은데~

여긴 한잔하기 딱인데..주말 이면 한잔 분위기 인데 가덕도 바다를 보고싶어

감솨^^^

아침에 일어나 세면장 거울을 보면서. 내 입술 분홍색 내 손톱 연분홍 내몸 약간의 근육이 반듯한 몸매 유지. 건강한 내 모습 보며. 흐믓한 기분..
답곡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