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좀 잡시다.....
무음하세여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ㅎ 니가 그런가 보네.
죄송합니다만 서로를 조금 존중해주면 어떨까요?

(아쉬워요) 상대를 존중함에 내게도 존중 받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노인들 많이 소외 된 분들. 많이 외로워 하세요. 가족들과도 신체적 문제로 소통도 잘 안되시고요.

우리들도 그 과정이 있을 텐데 좀 더 이해하고 배려로 다가가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별님 좋은 말씀에 편안한 밤 되겠습니다 편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전 보릿고개의 끝물 세대를 겪었습니다. 저 보다 윗대 형님 누님들은 저보다 심한 고난을 견딘 세대죠. 6.25를 전후해서 힘든 시절을 보냈구요.(물론 그 중에서도 부자들은 예외지만 거의 절반 이상이 힘든 시대) 그 시절을 보낸 분들은 교육도 초등학교가 대부분 한 동네에 중학교 가는 애들도 1.2명 고등학교는 30 리 길을 걸어서 다닌 시절에 몇동네에 한명 정도였죠. 그리고 좀 형편이 낳아졌을 땐 공장에서 돈 벌어 자신보다 동생들 뒷바라지 하며 청춘을 받쳤죠. 동생들 대학보내고 자신은 초졸. 그렇게 헌신하며 살아도 그 동생들 지 잘나서 공부했다고 그덜먹거리며 형님 누님은 무식하다고 깔아보는 못된 인간들도 많았습니다. 지금 우리 세대의 그 분들 70, 80대에 들어선 분들 그들의 청춘이 어떻게 스쳤는지 지금 젊은이들은 전혀 체감되지 않을 겁니다. 그 분들은 이런 sns 창구를 이용할 줄도 몰라요. 이 공간에서도 많지 않으리라 여깁니다. 나이들면 모든 면에서 소외되고 외롭습니다. 그 분들과 벗해서 얘기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친구로 지내는 것이 무슨 연애질하는 패륜으로 보이나요. 같이 늙어가면서 외롭지않게 톡하는것 누군가가 안부 물어주는 것 건강 걱정해주는것 , 요즘 젊은이들 잘난넘들 부모에게 뭘하나요. 박사 만들어 놨는데 용돈 한푼 받은적 없다고 ㅡ 시니어 ㅡ 방에서 하소연 합디다. 난 님의 말씀이 공감되어 이런 댓글을 올립니다.
공 자 님 말씀이 여기에서 나오네요

(ㅋㅋㅋㅋ) ㅎㅎㅎㅎ
좋은 생각입니다 좋은 생각이 때로는 시각차이로 오해도 하겠지만 개성.생각.시야 차이것죠 연상연하 친구.연인.부부들도 많읍니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