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자신을 믿고 자신감있게 모든일에 도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용기가 없어요

나이 비슷한 사람들 모임도 참여해보세요..
몇몇을 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가슴이 아닐까요. 겉으론 대범한척 하지만 거의가 다 자신에게 닥치면ㆍㆍㆍ
무심코 바라본 내모습이 예뻐서 ㅋ깜딱?
저도 새가슴 인데요
그러더라구요. 열달동안 엄마 뱃속에서 보호 받고 자라난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요. 우주를 창조하는 것처럼 위대한 일이라고요.. 우리가 그런 존재라고요^^ 세상에 유일한 존재 누누님 멋진분 이실걸요^^
감사합니다 위로해 주셔서ㅜ 여기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 사연 많고 상처 투성 이라서 어디 가서 위로 받을수 없고 이곳에서 잠시 쉬면서 내려놓고 있다는걸 이제 알았어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랑 ...그 위험하고 아픈 여정을 찾아가는 여행을 함께 하는 회원님 에게 행운이 가득 하길 바랍니다....

여기회원님들은 다 작가인가봐요 글들을 너무 잘쓰시네요 부럽다 이글로 위안받고 주말잘보낼게요 누누63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