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뭉클해요😭
촉촉한 이 아침.. 진심이네요.

아이고 지금그런사람있음 내인생 로또~~ 로또을기다립니다~ ㅎ
그러시구나~ 그래서 저는 모든 탓을 제게 있다고 생각하며 사네요~^^

(환영해요)

공감~~~
나이나 프로필 사진을 멀리서 찍은거라도 올리 는게 낫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도무지 알수가 없으니
안녕하셔요~ 궁금하시믄 오백원인데. ㅋ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구요. 나이는 빠른59년 덕분에 58.57들하고 학교 같이 다녔네요. 지금도 서울 곳곳에 학창시절 추억이 가득하답니다. 행당동. 혜화동. 구의동. 명동. 이태원동 등등.
누구나 그렇겠지만 전 지금도 가끔 옛 팝송을 들으면 좋더라구요.^^
궁금하다기 보다는 첫눈가는게 얼굴에서 호감가는형인지 등등을 볼수 있잖아요 심성.기타등등의 사항은 대화를 해봐야 알수 있는거고. 제 생각은 그래요
저도 을지로6가 을지국민하고 졸업했어요
청바지가 잘 어울리시는 후후님! 그래서 그랬구나..^^
하남시에 엄마가 사셔서 자주 가지요
그래요? 저도 퇴촌이 지겨워질때 미사리나 팔당대교 건너 커피마시러 자주 갑니다.
요즘 011도 쓰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