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전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싶어 지네요~
많이 외로우신가봐요.. 주말 잘보내세요
저도 늘 입가에 맴도는 단어 엄마~~그립고 보고싶네요

언제나 그리운 그 이름 ㅡㅡ엄마^^

@꼬맹이님 여기서만나네요
언른 옆지기를 만나셔야 되겠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바다맘 반가워요

내가숨시는날까지 어머니을어찌잋어오리까~- 저도20여년됬는데 지금은데오히려 지금더그립습니다 살아생전 당신과소통과 스킵슆을 못하고 혜어진모든것이가슴에죄가되어 어머니하면 눈물만 납니다~~ 후회해봐도아무 소용없는지금 무한히 눈물만 흘린뿐입니다 공감 합니다 ~~~~

살아 있는동안 엄마가 보고싶어요 나는 조부하고 지냈는데 엄마 생각나와요

너무나 죄스런 마음 뿐이라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흘러내리는 엄마를 이곳에서는 부담없이 표현할 수 있어서 좋군요 10년전 임종도 못지킨 불효자 그토록 찾으셨는데~~~ 올 수 없었던 가슴아픈 그시절~ 더욱 마음이 찡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엄마니까요 오늘 하루도 그분을 위해 화이팅 합시다
나도 울 어머니 아버지 뵙고. 싶네요.ㅠㅠ

@ @한게임 어머님 이한계시구나 누구나부모님은 잊지못하고 문득문득 떠오를 때가있어요ㅡ 자식이자식을낳아보면부모님생각이나요 우리가나이먹어가는시간입니다 잊지못하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