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은 연인
정답은 없어요. ㅎ 구지찾자면1번~~
저도 1번 잠자리가 편해야해요. 음식은 나중에라도 비싼데 가서 먹으면되고

제 경험으로 절친과 저는 만나서 의논하는게아니라 오늘은 내가 계획한데로 다음 은 절친이 겨획한데로 따랏읍니다.간단하게 설명드렷읍니다.만나서 어케하지 하는 시간도 아까운데..

이런일도 저는 생선을 잘 안먹어요 .하루는 물회 먹으러가제요.그랄은 절친 당번이라 그러자하고 따라가서 입맛만 보고 잇으니 결국 절친이 호탕하게웃으며 두그릇...다음 제 차례 그친구는 돼지국밥을 즐기지않쵸.저번에 기억도잇고 돼지국밥집에 정중히 모셧고 헛 젓가릭질만 하고 잇길래 제가 두그릇 만나게 먹고 나와서 차속에서 실컨 웃은기억..재미잇엇죠..줄여서 설명.. 연인을 만나면 제의견보다 연인이 하고픈데노 따르는 편입니다.무리가 안간다면.죄송

나도 1번 입니당~~ㅎ
숙소는 남자가 식사는 여자가 내면될듯

5만원 숙소 30만원 식대 ㅋ
그러고 싶을까? 그런여자 있으면 만나시구려~

글 읽고 웃으셨죠 그럼 성공입니다 내 여자라면 뭐가 아까울까요
그쵸? 멋지다!

ㅎㅎ 이런 토론은 처음인데..희한하네요..

저 쪽 방에서 님의 글을 읽었어요 ㅡ많은 회원들이 있기에 별사람 다 있을테고 그때마다 이렇게 저렇게 하면 님만 힘들어요 그냥 한마디 했으면 이젠 웃어 넘겨요 ㅡ탈퇴하지 마시고 진심입니다

그냥 웃고 즐기고 위로 해주고 위로 받으며 편안하게 서로가 형 동생처럼 누나 ㆍ오빠 처럼 편히 쉴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네요

어제 나도 전번이 너무 흔하게 돌아다녀 카페장님께 건의 비슷하게 한마디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