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멋지게 익어가요👏
그래요. 함께요.

송님의 글을 읽다보면 나도 고2로 다시돌아간 느낌 ^^ 언제 이런글을 읽어보게었요 생활에쫒겨 정서가 늘매말라 가고있었는데 항상감사합니다 ~^^
그랬다면 넘 감사하네요. 작은 이파리 하나 바람에 흔들리는 떨림도 짜릿한 느낌으로 다가오죠. 소녀는 늘 님 안에 있어요. 단지 꺼내볼 시간이 없을 뿐. 마치 책장에 꼽아둔 앨범에 좋은 사진들이 쌓였지만 꺼내서 펼치지 않았을 뿐입니다. 늘 이쁘고 건강한 시간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