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움속에서도 꿈과 희망 그리고 추억으로 살아가는게 우리의 삶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의 사진이 자식과 지인 그리고 소중한 추억 공감하며 새로만들 추억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당근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휴대폰이 추억을 꺼내주니 잠시 그 시절로 다녀온 기분이네요 ㅎ 당근님도 오늘 웃을 일 많은 하루 되세요~^^

무탈함속에 행복가득 좋은하루되세요
이 아침에 조로기님 글을 보는데 왜 맘이 아린지....

인생은 예뿐 꽃에 앉아있다 날아가는것과같애요 많은추억 만들면서 익어가면좋겠어요
아녀요~ ㅎ 아마도 그 날이 음력으로~

초로기님! 오늘이 생일인가봐요? 생일 축하합니다
그래서 초로기님 다른 글들도 찾아 봤는데 소소한 일상인듯 하면서 마찬가지구요....왜일까....?
처음마음님~ 아마 같은 시간대를 살아와서 그런가 봅니다
흠....
휴대폰이 추억을 꺼내주니 잠시 그 시절로 다녀온 기분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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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님~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함께했던 사람들이 가장 큰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 음식보다 사람이 먼저 떠오르네요~
출첵 안하기...있기?! 없기?!

누구신지요?

혹 내생각이맞다면60주년 잔치같은디~ 그람 생일이 오늘~~

축하 합니다
뜬구름님~ 4년 전 사진인데 벌써 60주년까지 갔습니까? ㅋㅋ 세월은 빠른데 나이는 천천히 먹고 싶습니다~ ㅎㅎㅎ

아하 맞구나~ 지금우리는 추억으로사는 나이 아닙니까~ 항상 행뵥이 함께 하길~
ㅠ64년생이라 표기되어 있는뎅 ~~

나이가 주는 뭔가모를 감정이 있는거 같아요

엥~ 마ㅡ음 잘가다듬고 다러오삼 울지말고~~ㅎ
한해도 아니고 벌써 여섯해가 되어서 ᆢ이젠

그래도 ~ 내옆에항상있어지켜줄수있든 언니 내가 내생에소풍이 끝날때까지 가슴한껸에 스라림이있죠 ~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