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오셨습니다 🌿 이곳에서 편안히 이야기 나누시며, 뜻밖의 따뜻한 인연과 작은 설렘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오늘의 만남이 오래 기억될 소중한 인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좋은곳에 편안히 지내는 모습이 좋습니다

네 세월을 더해 갈수록 살아 있음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골 정취에 몸도 마음도 동화되어 간답니다. 시골 풍경을 맘껏 느끼며 살아가는 날들이 소풍처럼 여겨집니다
소중한 하루를 기쁘게 보내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좋은소식 나누구요

넵 감사합니다 초원님도 매일매일을 웃으시면서 지내십시오 저는 운전석에 앉으면서도 심호흡을 하면서 감사의 단어를 되뇌인답니다. 제가 겁이 좀 많거든요 감사 일기를 쓰지는 않지만 감사의 단어를 늘 생각하면서 살게 되니까 웃음도 많아져서 제 후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 있는데 그건 바로 언니를 웃기는 일이야"라고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지내는데 불편은 없는지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좋아요)

네 아쉬운 점들, 불편한 상황이 있기는 합니다. 서울이나 도시에 볼일이 생겨도 못갈때가 많고 아쉬운 점은 친구가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이 전국에서 고령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어서 제 또래 친구가 거의 없답니다 아는 사람들이야 셀 수 없이 많지만 가끔 누구를 만나서 부담없이 차 한잔 하고 싶어도 그럴 친구가 한명 밖에 없는것이 아쉽습니다 그마저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생각날 때 쉽게 만나기가 어렵답니다 그래서 혼자 끄적끄적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때론 혼자 말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꽃을 보면서 말하고, 바다를 보면서도 인사를 건네죠 그래서 시골생활은 자연을 벗삼아 적응하면서 대자연의 위엄과 고마움을 조금 더 체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네ᆢ 어떤게 제일 불편 하세요
내용의 글 잘 읽었습니다 농촌지역 인구감소로 노령 인구는 늘고 젎은 분들은 도시로 이동하고 대부분 나이 드신 분들이 거주하고 있네요 특히 같은 친구분들이 없어 아쉽게 느겨짐니다 시골생활은 적응 이 안되면 어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잘 적응하면서 지내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좋은 소식 나누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