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간병 넘 힘드시죠 내 삶이 흔들리죠 남들 하기좋은 말 로 효도하라 하지만 본인일이 아니니 쉽게들 말하죠
긴병에 효자 효녀없다.. 말처럼 왜 힘들고 정신까지 무너져가는 고통을 모르겠습니까만...? 그곳에 갇히는 그순간부터 나라는 존재는 없습니다 낮선규율과 강제되는 강요만 있을뿐 인간으로서의 존엄은 없는곳입니다 과연 자신이 원하지 않는삶을 강요받을때 그기분 그감정은 이해 해 보셨는지요...?
저는 붙들고 있으면서 너희들 삶 망가지지말고 요양원 보내라고 신신당부 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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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저는 혹시라도 치매걸려서 너희들 힘들게 하면 요양원 보내라고 합니다 나때문에 애들 힘든거 싫어서
날아다니는데 요양원을 왜 보냅니까? 보내는 자식은 오죽하겠어요
그게 중요한건 아니구요

저도 사회복지, 케어복지, 요양보호 자격도 있고 관련 기관에서 근무경험도 있지만 효도간병 정말 인내와 희생 봉사의 마음이 없이는 어려운일이고 고생은 당연히 따라옵니다 거듭 수고하고 고생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제경우라면 잠깐이라도 제정신이 들어오는 그순간에 내 삶을 포기할것입니다 단연코요..
정신이 안 돌아올때가 문제죠. 자식들 힘들게 하는게 싫으니 저는 그렇습니다
누군들 나로인해 내자식이 힘들고 지쳐가는걸 보고 싶어할까요.. ? 더늙어 내가 아닌 내가된다는것에 내 삶은 이미 사람으로 가치가 없는것이라 생각됩니다 생을 포기하기가 힘들다는것은 이미 익히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럼에 죽음에 대한 생각도 미리 준비해 놓고 삽니다.......
비난하는게 아니고 제 경우를 말씀드린거예요~
저역시도 제생각을 말씀드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