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완벽한 케어가 109세 아버님이 장수하실수 있도록 한 큰 힘이 되어주신것 같습니다. 집에서 케어를 해주신것만 보아도 참 효심이 깊으신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인명은 재천이라지만 효자애일이라고 하루 하루를 아끼는 모습이 선합니다. 아프지만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와 진짜 장수 하시네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젠 편안히 모실 시간이 얼마남지 안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장수가 축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래살고 싶은 생각보다 늙음에 대한 상실감이나 두려움이 더 커요.. 모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고생하셨어요 효도잘하고 계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관교동 밥상님의 생각을 전적으로 찬성 하는 바 입니다 그랗지만 함부로 표현 해도 안 되고 또 충고 할 수도 없는 민감한 문제이기도 하지요 하여 저만 가만히 준비 하고 있답니다 60여 만원 들던 보험 다 해약 했고 암이 걸리든 생산성이 없는 늙은이가 되면 생을 궂이 연장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 하나 있는 딸 아이가 난리 치겠지만 부담을 안 지워야지요 용접이든 절단공이든 스스로 돈을 못 벌면 이 사회에도 결코 도움 되는 인간이 아니고 벌어둔 돈이 많은 사람은 맛있게 잠 자는 그보다 더 행복하고 좋다면 계속 삶을 영위하는 것도 괜찮겠지만요 아뭏든 저는 제가 받는 노령 연금도 태어날 아기와 젊은이들이 쓰기 원 합니다 70여년 살면서 심심한 적 한 시간도 없이 무지 행복 하게 살았고 앞으로 도 무지 재밌게 살 예정입니 옛날 고려장이 지금 국회에서 다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파력 하며 마치며 넉두리 대단히 죄송 합니다 그런데 일기에만 쓰는 것을 누군가에게 표현 한다는게 또 행복인걸 어쩝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