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잘살아오신듯 부릅습니다 더이상욕심에서자유롭다는것 아무나할수없는것 입니다 다만덜외롭게 곁에 담소 친구한명 사기시면좋을듯합니다

곁에 좋은 벗 생길 거예요

이. 기와집이 어떤곳인지 궁금합니다
우선 닉부터 바꾸시는건...위 사진에 모습처럼 맑구 밝게요..그러다보며 비 오는 이런날 생각나는 커피처럼 마음 토닥이는 사람두 ....제생각이예요..저두 그런맘으로 지내니깐요..^^오지랍 이었어요 ..죄송
벗이야 얼마든지요^^

시흥 가까워요 ㅎㅎ
당당하게 ...내면에 소리를 목청껏... 난 그리 못해서...
사랑 할수있다는게 가슴 벅찬 느낌 과 희망을 갖을수 있다는건 살아 있다는 증거인것 같다~

아직 반세월은 멀러보이는군요 좀더 목표를 세우고 자기개발의 도전을 하셔야 할 나이로 보이네요 ㅎㅎㅎ
하늘은 시리도록 파랗군요~~ 목소리도 잊으셨다는 글이...좀 아픕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커피친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