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발트님만 그러는거 아니예요 더 힘든분도 계시고... 토닥토닥 기운내시고~ 분명 행복해지실거예요!!!
여기도 똑같은 중생하나 추가요 호원동 분이라 더 반갑고요

아무도 없는곳에서 내 마음의 이야기를 하고나면 마음의 병이 사라지니까 잘하신거 맞아요
비밀 만들고 십넹 ♡
이방에서 즐기세요 사랑하고싶어요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외로운 것보다 마음 둘 곳 없어 뒤척이는 밤이 더 길더라구요. 다들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잠이 안 오는 밤이 있는건지… 그래도 이렇게라도 마음 한줄 남기고 가면 조금은 덜 답답해지는 것 같습니다 ㅎ

ㅎ선희 누나
감성글 몇 줄 썼더니 갑자기 선희누나 되었네요 ㅎㅎ

내가 느끼기에 사진의 옆 모습이 꼭 그렇게 느껴져요
옆모습이 괜히 더 감성 있어 보였나 봅니다 ㅎ

곁에 누가 있다고 내가 외롭고 힘들지 않아요 마음의 쉴곳이 있는 주차장이 아닌 세상의 내가 편히 쉴수 있는곳이 낙원입니다
외로뭄이면 어떻고 그리움이면 어떻겠어요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아님 화나면 화도 한번씩 내고
잘자요~~

내일은 마음의 주차장 찿지 말고 해맑은 웃음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ᆢ

제가 가게를 하는데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요. 가끔 그래요 같은 70년대인데 왜 죽어가는 말씀을 하십니까? 아직 할수 있어요 내일은 또 해가 뜹니다 아무일도 허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 나지 않는다자나요 내일 또 좋은일 있을지 모르자나요 그러니 항상 건강 관리 잘하시고 부지런히 사시다 보면 좋을날 올겁니다.. 푹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