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움 이해돼요ㅜㅜ
예술인은 외롭다던데 그래도 나름 절제된 삶을 사시는것 같아 희망도 보입니다 통기타 하나들고 한번 놀러가고 싶네요 아~하 이참에 데뷔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충분히 멋지세요~ 응원합니다!!!
외로움달래려먼 취미새활이 좋을것같아요 남자친구사귀면좋을듯 합네요

오늘도 외로움과 싸우고 하루를 보내보려고요^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 글에서 삶의 균형감이 느껴집니다. 경제적으로도 크게 부족하지 않고, 따님도 잘 지내고, 스스로 건강관리도 하시고요. 그런데 그런 조건과 별개로 “외롭다”는 감정은 충분히 찾아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 하시는 분들은 더 그렇기도 해요. 연주하고 작곡하는 분들 중에는 감정의 빈 공간이나 고독 속에서 악상이 떠오른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용한 밤, 혼술, 악기, 혼자 있는 시간… 그게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창작의 리듬처럼 몸에 배어 있는 거죠. 그런데 글을 보면 완전히 우울한 느낌보다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싶은 외로움”에 더 가까워 보여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직접 만든 20분 운동 루틴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꽤 생활력이 느껴졌습니다. 까치발 운동, 악력기, 아령, 목 스트레칭까지 챙기는 분이면 자기관리도 꾸준히 하시는 편 같고요. 혼술도 완전히 나쁜 건 아니지만, 매일이 되면 술이 외로움을 잠깐 덮는 역할을 하게 되니까 가끔은 “사람과 연결되는 시간”으
아마도요... 대화하고 싶어서 일겁니다... 걱정거리도 없는데.... 그냥,저냥 이런저런얘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가꾸고 꾸미다보면 좋은 대화상대를 만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