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많은 시간을 지나 문득 누군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60대·70대·80대 분들이 편안하게 모여
안부를 나누고,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차 한잔처럼 따뜻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혼자 계신 시간이 길어질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같이 밥 한 끼, 차 한잔 나누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와 주세요.
이 카페에서는
✔ 오늘의 안부 나누기
✔ 인생 이야기 나누기
✔ 동네 친구 만들기
✔ 차친구 / 밥친구 모임
✔ 따뜻한 글과 추억 이야기
서로 존중하며 편안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공간
외롭지 않은 하루를 만드는 공간,
바로 사랑하고싶어요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라이프스타일
케인m
인증 30회 · 2일 전
억새풀..
우리들 삶속에는 맞서 싸울 수없는 두가지가 존재한다.
자연이란 이름의 계절과
이별이란 이름의 변절..
비바람속에 눕다서기를 반복하는 억새풀들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다가.
문득 내가 그들만의 공연속 홀로 초대된 관객임을 깨닫고 감동에 젖어 쉽게 발길을 옮길 수가 없었다.
비 내리는 강가에서 옷만큼 마음도 흠씬 젖은 하루..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6
jh64여기흥
2일 전
비바람에 적시는 추억 바람 불어
춥네요
유리구두58남
2일 전
사랑으로
사랑을
풀어야~
사랑이다~~♡
풀잎나라
2일 전
시처럼 맑은 글이네요
가슴이 뭉글해요
비내리는 강가 .
억새풀의 몸짓이 너무 아름답지만
우리네 인생도 억새풀처럼 눕다서다 그리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