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보이는 꽃이 양귀비꽃 맞나요? 꽃도 예쁘지만 사진 분위기가 참 여유롭고 좋네요. 바람 따라 천천히 산책하고 싶은 풍경입니다^^~

아침부터 기분 좋은 말도 듣고 산책을 나왔네요. 풍경은 그래도 부산이 최고죠? ㅎㅎㅎ 초로기님은 오늘 산책 안나가시나요?
오늘은 몸이 게으름 피우자고 해서 집 안에서 조용히 쉬고 있습니다 대신 마음은 벌써 운문사 지나 사리암 올라가는 길 천천히 걷고 있네요^~ 푸푸님도 좋은 바람 따라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저도 조금있다가 산책 마무리 하고선 집에서 쉴거 같아요 ㅎㅎㅎ 초로기님도 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길 ㅎㅎㅎ
푸푸님과 이야기하다 보니 일산에 있는 아직 제 소유권 주장하는 아들놈 생각도 나네요~ 말은 툭툭해도 잘 지내고 있겠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