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입니다~~
ㅎ자주 오세요 많은분과 대화도 나누시고 ᆢ
그래서 초로기는 댓글 달다가 하루가 어찌 가는 줄도 모르고 ㅎㅎ 가만히 있으면 인연도 길을 못 찾는 것 같네요~
가지 않으면 길이 아니지요 내가 딛는곳이 길이 되는거 아닙니까
길은 개척해야 내길을을 갈수 있는거 아녀라?

나도 그래 볼까하는데~ 자꾸 망설여 지네요!! 누가 나를 좋아해 줄지?? 누가 나를 사랑해 줄지!! 누가 나를 맘에 들어 할지!! 용기가 나지 않네요!!ㅠㅠ
내가 먼저 해봅시다ㅋ 주는거로먼저ᆢㅎ
초로기님 어디사시나요 ?
사랑은 받는게 아니라 주는 겁니다 걍 주세욤~~
어느 방이든 자꾸만 대화를 나눠보세요^^ 벌써 이름에 꽃이 있으니 모두들 좋아 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하도 외롭다고 도배하는 울부짖는 ㅅㅋ이 자주 보여서... 같은 취급당할까봐 무서움... 온라인이란게 쉽지 않음요..
지킴이님이나 제가 조금 더 젊으니까 연세 드신분이 그러시면 웃고 넘어 갑시다 ㅎ어디에든 그런 사람 있잖아요
세상 어디에서든 마찬가지지만 나하고 똑같은 사람들만 있다면 재미없어요 ㅡ그러니까 어울려 사는거예요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상식적이지 않은 말을 하는 사람은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이 매우 힘들 때, 누군가에 절실히 기대고 싶을때.. 여성분중에 선의의 피해자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사기꾼의 세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너는 나에게 사기 안 당해도 다른사람에게 당할거니 이왕 당할꺼 나에게 당해줘" 그만큼 착한사람도 많습니다. 쉽게 믿고 그래서 상처받고... 찾고 있는 거라면요.. 멸시와 무시를 모를까요? 그 속에서 나에게 속을 착한 여자를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싫습니다.. 젊을 때 채권회수일을 좀 했습니다.. 채무자들 중에 인간이라면 어떻게 이렇게 이중,삼중,4중으로 물어 뜯었나? 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착해서,믿어서입니다. 님들 생각보다 훨씬 악인은 악랄하고 무섭습니다. 인생을 완전히 처참하게 무너뜨립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반드시 조심은 해야된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착하고 누군가를 잘 믿는 여성이라면요... 게다가 이성이 정신을 차릴 수없는 어려운 상황이라면요... 노파심에서 ... 간글 적어봤습니다.. 의견이 다른 뷴은 다른생각 하는 사람도 있겠거니 넘어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사람은 제각각이니까요. .
지킴이님 ㅡ말씀 감사합니다ㆍ먹이를 보면 놓지 않을려는게 짐승이니까요 카페 회원님들 잘 읽어 보시고 한번 더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인간이란게 앞에서 웃고 뒤에서 뒤통수 치니까요
나이가 들수록 그래서 안목을 갖추려 노력해야겠죠... 그것이 노후의 품격이 될테니까요..
정답이긴한데요 창에서 어찌그말을다질문하고 거리도너무멀고 엄두가 나질안네요
그러고보니 한게임님도 경북이시네요🫢 내친김에경북어디세요?
네 ㅡ안동 입니다 그래서 혹 지나는 길이 있다면 한잔의 커피 먹으러 들린다고 한적 있습니다
그러셨구낭 저는11시30분부터2시까지는 넘바빠서. 정신없으니 될수있음 그시간피해서 와주시면감사요^^ 2째4째화요일은쉽니당
문경새재 몇번 갔었고 주흘산도 몇번 올라갔다 왔었는데 요즘은 제가 안움직여서 안가본지 오래됐네요 문경새재 3관문까지 천천히 걸으면 좋은데 ᆢ 다시 가보고 싶네요
좋은 결과들이 넘쳐나서 서로 웃으면서 만나보는 시절을 상상해 봅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라 다 알면서도 속고 속으면서도 사랑하고 만나고 대화하고 느껴보고 ㅎ한번만 더 생각하고 그런거 아닐까요 지킴이님이 걱정되서 하는 말이지요
...제가 사랑마을에서 제일 바쁘게 돌아다니는거 같음요...
이거. 참 먼길 다니시는데 다리 주물러 줄수도 없고 ㅡ식사는요 ㅡ별이 부터 물어야 하나 좀 좋아졌나요?
덕분에 차츰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따 돼지국밥 맛있게 드시고 들어가세요
돼지국밥 ㅡ매일 돼지만 먹으래 ㆍ식단 잘 짜 줘요
아니 왜 나보고 식단을 짜달래 ㅡ.ㅡ 혼자서도 항상 잘 사시니까능 알아서 잘 하시길요!!!!!!!!!!!!!!!!!!!!
무슨 메뉴요? 머 먹으러 가나요?
정해주지 않아서 그냥 퇴근 했다고요
누가 뭘 정해줘요? 무슨 얘기야...요
아폴론 형님 사진 올리는 법 가르쳐 주세요
인연은 우연히 다가오는것~~

정말 로~~ㅎㅎ
어~~~
한게임닝! 오늘 아주 큰일하셧어요 엄지척!!!
ㅠ ㅠ 호림맘님 마음 상했는걸요
ㅠ눈치없는 남자분
질문에 모범답안지를 또 냇다 ᆢㅎ 남자분들 진짜 눈치없제?
한게임님은 진짜 세상을 다 읽어버린 경지까지 오른거 가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