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먹먹하네요ㅜㅜ
자신을 좀더 토닥토닥 사랑하면 좋겠어요.
충고 감사합니다~^^ 어느 날 하루쯤은 오롯이 나만을 위하며 보내고 싶네요. 여유롭게 바다도 보고 수고했노라 내가 나를 칭찬하면서..
충고는 아닙니다 살다보니 그런 날도 있더군요 잠들기 전 저는 토닥토닥 ㅋㅎ 나에게 따뜻한 표현으로 충전 합니다.

시인처럼 글이 넘 좋네요 마음깊이 생각이 드네요

몇일전엔 맘도 날씨도 비가왔어요 안감힘 쓰며 버텼더니 오늘은 하늘도 맘도 다시 화창해졌네요 우리 인생이 마치 파도타기 같아요 넘 잔잔하면 재미 없을까요? 우리 모두를 위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