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엔 "살 좀 쪄라" 들었는데..
55에서 77로 넘어가는 중이네요 ㅠㅠ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너무 말랐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나이는 못 속이나 봐요.
예전이랑 똑같이 먹는데도 뱃살만 야금야금 늘어나더니 옷 사이즈가 55에서 66, 이제는 77을 향해 가고 있어요.
변해가는 몸을 보니 억울하고 슬퍼지네요.
66수영복도 안 들어가는
마음...아시나요?
이대로 방치하면 안 되겠다 싶어 독하게 마음먹었습니다! 혼자 하면 작심삼일이지만 함께하면 뺄 수 있을거 같은데...
일단 하루 밀가루 안 먹기 해보실분?
일단 야식 끊기 하실분 ?
작심삼일 |2040 귀찮음 탈출 챌린지 초대장이 도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