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 올리고 내리는 건 사장님 마음이죠~ 사장님 말씀대로 핸드폰만 보고 있고 일 열심히 하는 느낌도 아닌데 뭘 고민하십니까?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보면 말 안 해도 어른이 알아서 더 챙겨주고 싶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만큼 하지도 못하는데 더 올려달라는 건 사장님이 문제가 아니라 직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월급 더 받고 싶으면 그만큼 대가도 치러야죠~
직원수 줄이고 알바로 대체 하세요. 사장이 무슨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다같이 잘살아야할텐데 얼마나들 힘드시겠어요 저는 직원이었는데 사람하나하나다 줄이고 제가알바까지 부르지말라하고 두달동안 개고생 했는데 사장이라는 사람 명절에 선물하나 안주고 야속하던데 결국 그만둬버렸네요 참나 서로 생각하는만큼은 해주는게
어느사람을 고용하시던 님입맛에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1년동안 다닌사람입니다 님가게 손님없는걸 직원이 어쩔까요?ㅜㅜ 손님없는시간휴대폰 다행인줄 아세요 손님와도 건성으로 일하면서 휴대폰 하는사람도 있습니다 통화하면서 일하는 사람도 봤어요ㅎ 직원 자주 안바뀌게1년 다닌거면 직원구하다 스트레스 받고 또 손님입장에서 직원 자주 바뀌면 주인이 문제있나보다 생각하고 손님떨어져요..난 올려줍니다
참고로 그만두시라 할려면 이직기간 보장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