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엔 이런 리뷰를 쓰는곳이없어서 맘에않들면.안가면 그만인데 익명이보장되다보니 감정그대로 쓸수있어서 더 장사하기어려워진거같어요..요즘 흐름인거같습니다
리뷰신경쓰면 장사못해요 머리터져요
제가 아는 원장님 여기 계시는데 고객이 펌 하고 한 달 만에 와서 다시 해달라고 했대요. 그 사이 다른 미용실 가서 커트도 하고ㅡ 맘카페 올릴까봐 무서워서 다시 해 주겠다고 했대요. 요즘 사람들 무서울 정도로 이 기적 이에요

미용사 25년하고 코로나때 4년전 가위접었네여 미용사를 처음시작하여 절실해서 한 미용사직업을 업 으로하고 좋아서 하고싶어서 미용사를 하였지만 진상손님 들이 싫어 가위를 접은게 아니고 미용사기술이아닌 리뷰나 기술없는 미용실에 근무하는 미용사들일수록 아가리와얼굴 로 하는 미용실 이 싫어 회의감을 느껴 가위를 접었어여 지금도 미용사 를 하고싶지않아여
요즘은 충성고객도 없고 예전같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