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아야 사장이다 | 자영업자 모임
요즘 장사 쉽지 않죠
혼자 버티기 힘든 사장님들 같이 정보 나누려고 만들었습니다
✔ 매출 올리는 방법 공유
✔ 광고 / 마케팅 실제 사례
✔ 비용 줄이는 운영 팁
✔ 실패 경험까지 솔직하게 공유
“강의 X / 영업 X / 사기 X”
→ 실제 사장님들끼리 정보 나누는 모임입니다
✔ 이런 분들 추천
- 매출이 정체된 사장님
- 광고비만 쓰고 효과 못 보는 분
- 혼자 장사하면서 답답한 분
- 처음 창업 준비하는 분도 가능
편하게 참여 가능
경기도
경제/금융
으하하캬
인증 6회 · 2주 전
손님에게 반말하지말라고했어요!!
오늘 손님한테 처음으로 “반말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궁금해서 글 써봐요
손님 여러 명 오셔서 메뉴판 드리고 설명해드리려는데
말 계속 끊고 그냥 가져가려는 느낌이더라고요
주문하시면서도 “이거 따뜻한거 맞아?” “쌍화탕 있어?”
계속 반말로 말씀하시길래 처음엔 그냥 참고 응대했는데
계속 그러시니까 저도 모르게
“손님, 반말은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자기가 나이가 70인데 그게 기분 나쁘냐고 하시더라고요
순간 저도 좀 욱해서
“저도 나이 먹을 만큼 먹었고, 처음 보는 사이니까 매너는 지켜주셔야죠”
이렇게 말해버렸네요
장사하면서 이런 말 해본 건 처음입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이 정도는 말해도 되는 걸까요?
사장님들은 이런 상황 오면 그냥 참으세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702
도얌이
1주 전
그럴 땐 실적 실적 같이 반말하세요.
따뜻한 거 맞아?
이렇게 질문하면 응 따뜻한 거 맞 아 ㅡㅡ요
1982/진로/여
1주 전
다방근로하시는줄
쿠키악마
4일 전
잘하셨어요. 그렇게 해야합니다. 저도 정중하게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래도 오실분은 오고 단골 되실분은되고 안되실분은 안되더라구요..당연한 얘기지만, 정중하고. 단호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