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가입을 진심 감사드리고 대 환영입니다! 앞으로 많은 Q&A, 활동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
다시 한번 넘넘 반갑습니다 ~ 말씀하신것처럼 음양오행의 조화는 명리학의 가장 조화롭고, 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라는데 100% 공감합니다. 그리고 사주팔자 자체는 태어난 연·월·일·시를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바뀌지는 않지요. 마치 출생지나 부모님이 바뀌지 않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삶이 사주대로 100% 정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명리학에서는 흔히 "운명 + 자유의지"를 함께 이야기하지요. 즉, 사주는 내가 가진 기질과 가능성, 그리고 인생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도(Map)에 가깝고, 실제 삶의 방향은 내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믿고, 반드시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 그래서 명리학은 미래를 단정하는 학문이라기보다, 나를 이해하고 더 좋은 선택을 돕는 tool이자 지혜의 보고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함께 더 재미있게 공부해 보시지요 ^^ 다시한번 가입 대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