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열심히 잘 살았고 버텨 오셨네요.. 오로지 본인만을 위한 빠져서 하는 취미가 있으신가요? 저는 운동이 스트레스 잡념 해소에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힘들면 힘들다고 터놓고 마음 여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뭔가 글을 보고 공감이 느껴져 두서없이 글 남겨봅니다. 좋은 일 있으실 거고 또, 그러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취미는 없습니다. 이제는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네요... 감정이 많이 매마르고 무뎌진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

이제 스스로에게 여유와 보상을 좀 해주세요 ㅎ평상시 해보고 싶으셨던것들 하나씩 천천히 해보세요 친구도 사귀어 보시고 당근 모임이나 이런것은 조심하시구요 ㅎ
(좋아요) 넵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