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책임감 있으신 글쓴이분에게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 그런생각을 했을때가 있고 상대방에게 이야기도 했었어요 그런데도 상대는 일할생각이없었고 .. 걀국 저흰 이혼이 답이었지만 아이들도 지금저와하는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합니다. 당연히 실망할 수 있었을지 몰라도 여자인 사람이 사실상 가장이되어 뭘 얼만큼 대단히 벌어 유지가 됬었을까요 대단하세요! 용서를 못 해준다면.... 남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할게요

챗주세요.
에휴

옛날사람들 말씀에 돈은 거지처럼벌고 쓰는것은 정승처럼 쓰라는 말이 있어요 직업에 귀천이 없고 남 살인하고,사기치고,강도짓하지 않으면 어떻게 벌든 괜찮다고 봅니다만 남편분은 선입견이라는 인식의 틀에 갇힌것이죠 아내 잘못은 아닙니다 가정을 유지해야된다는 입장 공감합니다!!

이혼하는게 님한테 좋아요 반대로 님이 하반신마비면 남편이 끝까지 옆을 지키며 먹여살렸을까요? 남자들은 거의 도망가요 애데리고 나오세요
에고 가족이 건강이 안좋아졌다고 버려야 하나요~~? 에효

전 개인적으론 반대입장입니다. 요즈음은 시설제도, 간병인제도 등 잘알아보면 국가보조도 많고 자신이 원하면 옛날과 다르게 다양한직업군을 택할수있죠 옛날사람들처럼 병신되면 버리고 집에 가두고 학대를 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옛날 무식한 사람들이야기라 봅니다 과거의 관념을 버리세요 정보화시대에 정보만 잘 찾아도 그리 어렵고 힘들지않게 살수있죠 왜 미련하게 서로 학대하면서 .. 만약 입장바꾸어서 그남자분이 아내가 몰래 떠났다 아주 고통속에 사망하실가능성 90%이상일거라 봐요 그래서 현대사회에서 복지라는것은 공동체사회에서 함께 케어하는겁니다
기사났던데 혹시 그분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