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친정엄마가 그러세요. 근데 그럴수록 저는 할머니한테 돈 달라고 전화하라고 하고 "엄마는 아껴서 너네 나중에 하고싶은공부 하고싶은 거 있음 부족함 없이 해주려고 모으고 있는데 할머니는 돈 쓸곳이 없다"면서 ㅋ 저희 엄마는 반찬도 보내주시면서도 생색(?)내세요.그래서 메츄리알 장조림 보내주면 "할머니 소고기장조림 먹고싶어요~" 그러라고 하고 시켜요.그냥 시어머님이 싫으신건 아니실까요? 저는 솔직히 시엄마 싫어하거든요. 저를 먼저 너무 함부러 대하셔서요.
안주면안줘서싫을걸요? 할머니가 생색좀내고싶은건 먼저알아주심안하실수도있어요 어머님 매번애들잘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많이아끼고살아도 들어가는돈이많아 빠듯한데 아이들잘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먼저생색내세요 솔직히 본인손주챙기는건데 왜그렇게까지해?할수있지만 어쨌든 주시잖아요 안주고말하는분들도허다한데 아끼는거잘하고있다는 표현인거같은데 엄마가아끼니 할미가해줄께 표현이 서투르신분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