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쳤나 진짜... 이성적으로 판단을 못하는것도 참 어이가 없네요

쓰니님 절대 예민하신거 아니고 이상한거 맞네요 지켜보시다가 증거를 잡으세요 평일은 그럴수도 있다해도 주말에 저런문자는 절대 있을수 없는일이죠 남편분께서는 결백하시다 해도 여자가 저런식으로 하면 안넘어갈 남자 없습니다

세상에.. 말도안됩니다 어린이집 원장님께 이야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애 맡긴 입장에서 참 말하기도 찝찝하겠네요 혹시 내 애한테 해가 될까봐.. 남편한테 카톡 차단하라고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예민하긴 무슨.. 완전 이상합니다 누가봐도

그정도 남편한테 말 했으면 남편도 바보가 아닌이상 앞으로 조심 할겁니다, 계속 신경쓰다보면 나만 스트레스 받아 건강 안좋아 질겁니다. 그냥 믿으심이 좋을듯~
아주 이상해요 아주 많이요….. 평일에 카톡 보내는것도 이상합니다. 보통 엄마들에게도 그렆게 연락 안해요. 요즘은 특히나 개인연락처 자체 알려주지도 않는데.. 원 일로 통화할 일이 생기더라도 키즈노트라던가 원 전화로 통화를 하죠. 번호 교환한것부터 이상합니다.
저도 아이셋 아빤데 애들 선생님 연락처 하나도 모르고 관심도 없어요 문제가 있으면 와이프한테 연락해서 선생님 연락처로 전화해서 상담하고 끝!!!!